금영엔터테인먼트, 홍보대사로 가수 '미스트롯2 마리아' 위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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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금영엔터테인먼트 댓글 0건 조회 715회 작성일 21-08-03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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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노래방 기업‘㈜금영엔터테인먼트(최고경영자 김진갑)’가 ㈜좋은날엔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 ‘미스트롯2 마리아’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2000년생 올해 22살인 마리아는 미국 국적의 한국 유학생으로, 그동안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존재감을 알렸다. TV조선 트로트 경연대회 ‘미스트롯2’에서 준결승까지 진출하며 이름을 알려 외국인 최초로 ALL 하트를 받는 등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한국인보다 더 또렷한 한국어 발음으로 꺾기 실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눈길을 끌었다.

금영엔터테인먼트는 마리아의 ‘언제나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와 ‘즐거움과 전국민 행복 추구’를 지향하는 금영엔터테인먼트의 가치가 잘 어우러진다고 판단했고, 해외와 국내에서도 K-POP의 관심이 증가하는 현재 글로벌 인재 마리아와 함께 전 세계인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글로벌 음원 콘텐츠 플랫폼 기업이자 현재 국내 노래방 점유율 1위인 금영엔터테인먼트는 삼성 스마트TV에 ‘K-POP 금영 노래방 서비스’(글로벌 서비스명‘K-araoke’)를 탑재해 한국을 비롯한 북미ㆍ유럽ㆍ호주ㆍ러시아 등에 서비스했다.

음원 콘텐츠 분야의 강자로서 자리매김한 금영엔터테인먼트는 마리아와 함께 K-TROT는 물론이며 다양한 장르의 K-POP을 홍보해 외국인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그리고 금영 노래방의 특허 ‘읽어주는 노래방’(노래 부르는 마디 직전에 가사를 미리 읽어주는 음원 방식)을 적용해 한글 가사를 읽을 수 없는 해외 K-POP 팬과 많은 세계인들이 K-POP을 부를 수 있도록 확장성 있게 개발했고, ‘랭킹 시스템’을 통해 해당 국가에서 자신이 부른 노래의 국가별 랭킹을 확인할 수 있어 사용자에게 큰 재미요소를 선사하게 된다.

‘부르는 K-POP’을 해외로 서비스하는 사례는 이번 금영엔터테인먼트의 ‘K-POP 금영 노래방 서비스’(글로벌 서비스명‘K-araoke’)가 최초이며, 이를 위해 해외 저작권사와 계약 체결을 완료했다. 한글 가사와 영어 병음을 동시에 보여주는 기능과 한글로 가사를 읽어주는 기능을 통해 해외 사용자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을 알리는데 큰 기여를 할 것이며, 이는 해외에서 K-POP 팬덤 열풍을 배가시키는데 큰 일조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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